자존감 낮은 이유가 이거인듯 해. 꼭 되지도 않는 예의차림
누구한테 뒤에서 내 욕하는 것 같고 사는게 뭔가 당당치 못해
아는사람한테 이대로 말했더니 '너가?'라며 그런 생각하는줄은 상상도 못했다며
나는 노력도 안하는 굼벵이새끼인줄 알았다는거임
한남충이랑 똑같으니 취직을 하든지 제발 꾸미고 살랬어
예의차림같은거 안하면 꼭 딴사람 기분 생각하게되고 미안한 감정들고 괜히 겁났는데
진짜 _같이 생겨서 보기만해도 벌벌 떨리는 사람아니면 미안한마음 안갖는게 맞는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