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남자때 뻗친 뒷머리를 보고 팬들이 통곡하자 순발식 때 바로 깔끔하게 밀고옴
2. 틴트좀 발랐으면 좋겠다고 팬 아닌 사람들까지 말했는데 이제 잘 바르는듯 (무보정 캡쳐인데 입술색 안죽어있음)
3. 2화 편집으로 인한 본인의 음침갑 이미지를 아는지 마보이 영상에서 한껏 애교떰 졸귀
4. 웃는 모습 많이 보여달라는 반응을 봤는지 분량 실종 속에서도 계속 웃고 있음...ㅠㅠ
5. 무대에서 노래할 때 고라파덕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
6. 땅 보고 카메라랑 내외하는거 지적받더니 이제 똑바로 잘 쳐다봄
7. 표정이 다소 어색했던 저번 직캠과 다르게 이번엔 제법 곡에 맞는 아련청초한 표정도 지어보이려고 노력함...
8. 상남자 엔딩샷에서는 그냥 숨고르면서 어색하게 노려보던 애가 엔딩도 예쁘게 잘 뽑음 (부담스러운거 안해서 조카 조카 다행이고 좋다...)
9. 5월 10일에 생일이었는데 원래 가방 안 들고 다니던 애가 팬들이 조공한 가방 메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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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얼굴이 내 취향이라 나도 모르게 빨기 시작했지만 없는 분량 속에서도 이렇게 하나하나 나아지는 거 보면 진짜 국프의 심정으로 아이돌 하나 키워내는 느낌임...
객관적으로 노래 실력?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 나쁜 습관도 없고 흰 도화지 느낌이라 앞으로의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봄.
사진 12 장 차서 더이상 추가가 안 되지만 지인 피셜에 의하면 남중 남고였다가 리라아트고로 전학 간 거임 여친은 없었다고 하고 인기도 많진 않았다고 함 그 동네에 배진영보다 잘생긴 사람 많다고 ㅇㅇ 공부도 85~89 유지할 정도로 괜찮게 하는 정도였고 글씨도 잘 쓰는 편임 그리고 스키도 잘 타서 예쁘장한 얼굴에 비해 어깨도 넓고 몸 자체가 탄탄한 편 그리고 상남자 무대 끝났을 때 정상에서만나자고 한 은근 야망캐임
이거 원래 글의 출처는 갤이고 내가 더 보태고 싶은 말과 사진을 약간 추가했음 판에서 너무 까여서 팬인 입장에서 얘가 그래도 나름 괜찮은 아이라는 걸 알리고 싶었음 배진영 예뻐하는 것까진 안 바라도 너무 미워만 하지 말았음 하는 바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