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ㅌ들아 제발쫌 댓글에 이상한거 쫌 달지마라 진심 극혐이니깐 할짓이 그렇게 없니??? 너네 부모님은 니들이 그런짓 하는지 아니?? ㅂㅌ 댓글들 신고하는 방법 없나?? 진짜 ㄹㅇ 정신병자들 같음......
+헐...말두안돼 톡선이라니!!!! 이게 모라구 톡선까지ㅠㅠ 정말 고마워 얘들아!!! 오늘 내동생 아침에 못일어나서 어린이집 못갔어 ㅠㅠ 괜히 어제 늦게까지 놀아줘서 일찍 못 제운거 같아서 미안한 맘이 ㅠㅠ 엄마한테 오늘 내가 쫌 혼났음 ㅠㅠ 근데 동생이 내방에 들어와서 자기땜에 엄마한테 혼나서 미안하다구 말하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사탕 먹으라고 주고 갔음 ㅋㅋㅋㅋㅋ (사실 막 혼난건 아니구 그냥 한소리 쫌 들은정두 ㅎㅎ) 이제 초등학교들어가면 누나한테 많이 안오겠지? 생각하기두 싫다 ㅠㅠㅠㅠ 다들 톡선 다시한번 고마워!! ♡♡
얘들아 ㅎㅇ? 우리집에 너무 너무 귀여운 엄마와 아빠 이 누나의 사랑을 듬뿍 받는 5살짜리 늦둥이 남동생이 한명 있는데 (나랑 동생이랑 12살 차이남 그럼 내 나이 알겠지? ㅋㅋㅋ) 아 진짜 우리 귀요미 땜에 이 새벽에 웃었어 >_<
아까 1시쯤에 씻고 잘려고 화장실에 있었는데 동생이 자다가 깬 눈으로 눈 비비면서 들어와서 볼일보더니 나한테 애교부리면서 안기는 거야 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누나 누나!내가 어린이 집 친구들 중에서 쉬 제일 멀리 잘 싼다! 나랑 한번 누가 쉬 더 멀리싸나 해보자" 이러는 거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너무 귀엽구 웃겨서 막 웃으면서 "와 정말? 우리 ㅇㅇ(동생이름) 진짜 대단하다! 근데 미안하지만 누난 여자라서 쉬를 멀리 못싸 누나가 보기엔 우리 ㅇㅇ가 누나보다두 쉬 훨씬 멀리 더 잘 쌀꺼같아" 이랬더니 누나 이겼다고 좋아하네?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내침대로 졸졸 따라 오더니 누나랑 오랜만에 놀고싶다고 내침대에 누워있다가 다시 잠들었음 ㅋㅋㅋㅋㅋ(난 내침대 울 동생님께 양보하고 바닥에 이불깔고 누워있음 ㅠㅠ) 진짜 아들같은 내동생 ㅠㅠ 이대로 시간이 멈춰서 안컷으면 좋겠다 ㄹㅇ! ㅠㅠ
나이 차이 많이 나는 동생있으면 진짜 챙겨주느라 힘들기도 하지만 또 이렇게 너무 귀여울때도 있어 ♡♡ 우리 아빠두 되게 말이 없구 무서운데 동생 태어나고 나서부터는 요즘 계속 자주 웃으시고 행복해보임ㅋㅋㅋㅋㅋ이런 애기같은 동생두 남자니깐 나중에 크면 먼가 듬직하겠지?? >_< 다들 굿나잇!! ♡
내동생 완전 애기때 사진이야! ㅋㅋㅋㅋㅋㅋ 지금 얼굴은 공개못해두 애기때 얼굴은 상관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