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보고 써보는데 좀 오래된일이고 아는 지인얘기
인데요
결혼전에 사귀는남자가 있었는데 어쩌다 보니 그남진의 애기를 갖게된거죠
그러다가 지금의 남자와 임신했다고 해서 결혼했어요
그 남자는 자기의 아이라고 생각하고 5년동안 열심히 양육했고 아이는 유치원생이었어요
그러자 아이의 이목구비가 뚜렷해지고 주변사람들은 이상하게 생각하고 남편에게말했지만
남자는 아랑곳하지않고 아내를 믿었어요
하지만 점점 남편의 의심도 커졌고 결국 유전자검사결과를 했고
남편이 충격받아서 손지검했고 사기결혼이라고 이혼하자고 여자는 폭행으로 고소한다고했네요
그후로 서로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저 생각은
여자가 나쁘고 잘못한거 맞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여자도 어쩔수없는 선택이었고 아이를 지키기 위해서 선택한거라고 생각해요 남자가 때린건 잘못한거구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제 생각이니 너무 안좋게 보진마세요 여자도 모성애를 위해서 불가피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