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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야 태형아 태태야(오글주의)

뷔야! 태형아! 태태야!

너의 이름을 불렀을때 너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바라보는것도 아까운~ 아름답고 사랑스런 너이기에

너에게는 예쁜 벌과 나비만 날아들길 바랬는데...

너를 시기해 갈가먹으려는 나쁜벌레들도 꼬이는걸 보니

이 내마음이 아프구나...


※나쁜벌레 박멸용 살충제 구합니다!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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