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눌 학교에서 같은 반 애들이랑 ㅈㄴ 노래부르다가 갑자기 아버지! 하는 노래 생각났단 말임 근데 옆반 친구가 지나가고 있어서 걍 ㅈㄴ 아무생각 없이 아버지! 이 ㅈㄹ 했단 말임 ㅅㅂ 걔 아버지가 작년에 그랬거든...?.. 근데 조카 아무생각 없이 했다가 보니깐 ㅅㅂ 그래서 조카 당황스러워서 쪼개면서 미안하다 함 ㅅㅂ;; 그러고 나서 걔랑 잘놀긴 했는데 걔가 그때 바로 표정 굳는 거 봤거든 ㅅㅂ 사과해야지겠지??? 근데 어떻게 사과하냐 진심 아 ㅅㅂ 나 왤케 멍청하냐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