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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예쁜지 아는 방법

ㅇㅇ |2017.05.20 01:34
조회 81,856 |추천 85
예쁜 애들은 알바같은 거 하면 같이 하는 남자들이 가만히 잇어도 와서 친해지려고 말 시키고 나중에 가면 남자들한테 한번씩은 다 연락옴 ㅋㅋ ㅇㄱㄹㅇ이다 진짜
그리고 남자들은 대놓고 예쁘다고 하는 사람 많아서 솔직히 모를 수가 없음 뭐 시킬 때도 넌 예브니까~~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경우가 태반
추천수85
반대수11
베플ㅇㅇ|2017.05.20 15:35
연애는 못생긴애들이 더많이함
베플ㅇㅇ|2017.05.20 01:43
짜증나지만 틀린 말은 안닌게.. 알바할 때 같이 하던 여자애중에 되게 이쁜 애 잇엇는데 판에서는 여신급한텐 남자들이 잘 못다간다그러는데 막상 실제로는 남자들 존ㄴ나 들이대고 걔란테만 말 엄청 시키고 나중에 얘기들어보니까 다들 걔한테 선톡하고그랫엇더라.. 난 선톡 한번도 안왔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ㅜ
베플ㅁㅁ|2017.05.20 20:53
그냥 예쁜 애들은 알아. 저런 거 아니어도 고등학생 정도만 되어도 알아. 모를 수가 없어. 살면서 예쁘단 소리를 엄청 많이 듣기 때문이지. 다만 자기가 어느 정도 예쁜지는 모름. 그러니까 자기가 어어어엄청 예쁜지 그냥 이쁘장한지 모른다는 거임.
베플근데|2017.05.20 23:12
그사세같이 예쁘면 엄청꼬이지않음. 서양인보듯함. 그림의떡같이. 그냥 고만고만 예쁘면 막 들이댐. 엄청나게 딱 적당한 수준으로 예뻐서 들이대고싶어짐. 내 말에 공감못하는사람들은 예쁜게 길거리지나가면 5분에 1명씩 볼정도로 후하게 평가주는.. 정작 본인들이 객관적으로는 못생겼는데 주관적으로 봐줄만하다생각해서 본인기준 괜찮으면 사실 (그게 객관적으로 전혀안예뻐도) 그걸 예쁜거라 볼정도로 외모수준이 높지않은거. 그러니 여기저기 본인눈에 예쁜애들이 흔해서 들이대보는거. 그러다 진짜 장난없이 객관적으로 예쁜여자 나타나면 아무것도못함. 이게 열등감 외모지상주의 마인드 사람들의 특징인데 요즘 한국사람들 열등감 외모지상주의 둘중 하나나 둘다 갖고있는사람이 99%라 강약약강되서 ㅇㄱㄹㅇ ㅍㅌ임 내가 밀 진짜 냉정하고 ㅆㄱㅈ없게 했는데 한번더 팩폭하자면 내말에 공감안되는사람은 솔직히 현실적으로 평균이나 평균이하외모거나 본인이 어느수준으로 생긴지도 잘 모르는 자아미완성 초중딩임
베플|2017.05.20 10:08
난안이쁜가봄 ..알바한지 4주정도됬는데 뭐그런소리못들음 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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