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이 인터뷰 오래된거지만진심이 느껴진다고 해야되나?확실히 정꾸 옛날보다 밝아진건 맞는데가끔 정국이 무의식중에 이런식의 말할때마다 마음아파진짜 성공한삶은 맞는데 그걸 위해서 정국이는 평범한삶 모든걸 포기하고 살았구나 싶은마음이라 해야되나15살에 부모님이랑 떨어져서 꿈이루겠다고 여기까지온거 보면 정말 대단하다고 느낀다진짜 보통애가 아닌거같애 그때 정국이 생일때 몰카해준다고다 작당하고 혼내는데 울지도 않고 화내는것도 아니고 진짜 목소리하나도 안변하고 조금만 옆으로 가면 되나요?이러던게 잊어지지 않는다더 잘할수없을만큼 잘하면서 맨날 제가 잘하고있는지 모르겠어요 이러는 정국아진짜 충분히잘하고 있으니까 힘내고 건강잘챙겨 아프지말고
나는 여기서 봤어
http://m.blog.naver.com/bonnieple/220200919409
물어보는 사람들있어서 올린다!
정말 오래된 인터뷰야 그냥 새벽에 보다가
올린글이고 내생각이니까 너무 의미부여하지마!
혹시 문제가 있으면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