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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듀 예고보니까 또 악편할사람 보이던데

진짜 형섭이 무대에서 손 벌벌떨면서 울먹이고 사과하는것도 자르는것도 모자라서 형섭이 말하는 분량 다 잘라버림..;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오르는데 PD랑 관계자들은 어떻게든 한명 보내려고 다 잘라내면서 웃을생각하니 소름이 끼칠지경이다. 그러고 싶을까 진짜..

안준영PD한테 애초 피디픽이라는건 없었음
그냥 물어뜯을만한 건덕지를 주면안됨. 모든 연습생은 안준영PD의 먹잇감일뿐이지 그 이상은 절대 아니라는거. 우리들끼리 아무리 물고뜯어봐야 안준영PD 손에 놀아나고 있다는게 진짜 팩트.

예고보니까 이번엔 박지훈 어떻게든 악편하려고 3등해서 서운하더라 이렇게 또 악편할 거리 만들고 있는게 프듀PD의 머리속의 스토리임. 그러니까 함부로 누구 욕하고 그러지 말자. 악편일 확률이 거의 대부분이고 박지훈도 그만 건들이고 안준영PD는 응 이름 개명해^^

우리 형섭이 골로 보내려고 작정한 안준영PD는 이름바꾸고 형섭이좀 가만히 내비둬라 좀..

마지막은 세젤잘 안형섭 짤로 마무리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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