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의 고정픽은 형섭이야. 하지만 다른 연습생들도 응원하고 있고 그냥 보고가줬으면 좋겠어※
형섭이는 숨만 쉬어도 욕을 먹는것 같다.
겟 어글리조에서 왜 쟤가 4등이냐고 까이고 (못췄다고 까는데 춤선도 부드럽고 표정연기는 거의 현아이돌급이었음)
머랭치는 영상에서는 더럽다고 까이고
비하인드 영상에서 98명 앞에서 픽미췄다고 나댄다고 까이고
순위발표식때 혼잣말로 중얼거린거 안준영PD가 크게 틀어서 자책하면서 입삐죽이는거 보고 겸손할줄 모르고 지 순위에 과분하다느니 패드립은 기본이요 순위 떨어져라 비호감이다 부터 인신공격까지..
그냥 한마디만 물어보자. 안형섭이 만만해서 까는거지? 형섭이가 노력을 안해? 프듀 영상 최소 형섭이가 나오는거 하나라도 봤으면 그런 말 못한다 절대로.
나댄다고? 그러면 가만히 앉아서 멀뚱멀뚱 앉으면 분량이 나오겠어? 서바이벌에서 자기 자신을 알리기위해서 뭘 못하는데? 아이돌 프로그램이라고 다른 서바이벌 프로그램보다 긴장감이 떨어지고 그럴줄 알지? 현장을 가보면 똑같이 전부 힘들고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이악물고 연습해.
순위발표식? 형섭이가 먼저 나 떨어졌다고 징징댄적 없다고 자기가 순위 떨어졌다고 생각하는건 혹시나 자기가 무대에서 보여준게 없고 그래서 많이 투표를 못받았을까봐 자책하는 마음에 계속 조급해했던거고 아니 그리고 형섭이는 순위 떨어졌다고 불안해하면 안돼? 그냥 하루종일 웃어야 아 쟤는 겸손하구나 이게되는거임?
겸손한 것 = 웃는다,배려심이 많다 라는 프레임 씌우지말기를 바란다.
겸손해도 서바이벌에서는 배려라는건 없어. 자기 순위를 배려해주다보면 탈락하는데 그건 배려가 아니라 의욕이 없는거라고 생각해.
그렇게 할거면 왜 국민 프로듀서가 있고 왜 팬들이 생겨서 자신들을 투표해줄 이유가 없는거잖아.
국민 프로듀서라고 니들이 연습생들을 싸잡아서 욕하라고 한적은 없어. 더군다나 악편을 당하는 연습생들은 알아서 악편이라고 생각하고 더 응원해주질 못할망정 부모님 욕까지 하면서 인신공격을 해? 악플러랑 다를게 뭔데?
우리는 투표할 자격만 주어진거지 연습생들 행동 감시하라고 감시관 역할을 준게 아니야. 잘 생각해. 그걸 권리라고 착각하면 답이 없는거야 솔직히..
글이 겁나 길어졌는데 무튼 자신들이 응원하는 픽들 잘되기를 기도해주자. 어디서 어떤곳에 있든지 너희들이 응원한 그 연습생들은 충분히 노력하고 잘하고 있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