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죽을 자리를 잘 골라야 하는 이유.jpg

콜로라도 |2017.05.21 00:38
조회 29,811 |추천 118

 

마리 앙투아네트는 크리스마스 한달 전부터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선물을 준비해 손수 포장하는 바람에 딸인 샤를로트 공주의 선물을 준비하지 못했다. 삐진 샤를로트 공주는 "엄마 미워"를 외치며 왜 못사는 아이들것 까지 챙겨주냐고 따졌다. 이 때 마리 앙투아네트는  "그 아이들도 너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우리 프랑스로 보내주신 아이란다 그 아이들도 너와 마찬가지로 크리스마스를 손 꼽아 기다리고 있을거야" 라고 말했다.

 

왕후 민씨는 아들을 낳지 못해 노심초사하여 금강산 봉우리 마다 쌀 한석을 바치고 무당을 불러 기도를 올렸다 이에 국고가 탕진되었다. -황현" 매천야록"에서...-

추천수118
반대수2
베플|2017.05.21 14:42
ㅇㅈㅋㅋㅋㅋㅋㄱㅋ 마리앙투아네트는 국적때문에 욕오질라게 먹음 잘못한것보다 더 크게 욕먹고 사형당함 젊었을때 비록 사치가 심하고 욕먹을짓 한건 맞는데 그게 사형까진 아니였는데...그에 비해 명성황후는 도움준것 하나도 없는데 추앙받음ㅋㅋㅋㅋㅋㅋ
베플빠나나우유|2017.05.21 15:27
노래가사보면 금강산이 일만 이천봉...정도라는건데(노래가사니...한국지리 교과서가 아니니) 그럼 쌀을 얼마나 퍼다 나른거야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