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앙투아네트는 크리스마스 한달 전부터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선물을 준비해 손수 포장하는 바람에 딸인 샤를로트 공주의 선물을 준비하지 못했다. 삐진 샤를로트 공주는 "엄마 미워"를 외치며 왜 못사는 아이들것 까지 챙겨주냐고 따졌다. 이 때 마리 앙투아네트는 "그 아이들도 너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우리 프랑스로 보내주신 아이란다 그 아이들도 너와 마찬가지로 크리스마스를 손 꼽아 기다리고 있을거야" 라고 말했다.
왕후 민씨는 아들을 낳지 못해 노심초사하여 금강산 봉우리 마다 쌀 한석을 바치고 무당을 불러 기도를 올렸다 이에 국고가 탕진되었다. -황현" 매천야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