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올릴려고했는데 분위기망칠까봐 지금올림
일단 3줄(은아니네)요약@@@인데 되도록이면 다 봐주셈...ㅈ..
1. 새친구를 사겼는데 얘가 말실수를 좀 하는듯. 기분나쁘게말할때가 좀 있음. 엑소엘인데 비공굿 노스밍 구충같음.(비공굿만들어봤대 도안도만들고)
2. 얘랑 나랑 내친구랑 다니면 3명인데 잘못했다가 싸우면 나혼자떨어질거나 다른애가떨어져도 상황이 안좋아질것같음...(예전에 3명이서다니다가 많이 싸움)
3. 결론은 얘랑 좀 떨어져서 지내는게 나을까.. 아니면 그냥 잘 지내볼까.(얘가 자기랑다니던 무리랑 싸웠대)
그렇게 내용이 깊진않고 가벼운 고민임....그냥 피해망상...이랄까..ㅅㅂ
우선 난 원래내친구랑 나 까지 2명이서 다녔음
오늘 새로 같이다니기로 한 친구가있는데 얘가 엑소엘임. 근데 노앨범 노스밍 구충같음. 그리고 비공굿 직접 만들어봤대. (나한테 나눠준대나뭐래나..ㅅㅂ노쓸모) 예전에 학기초 점심시간에 말한번 섞고 대화1도안했던애임.
며칠전부터 얘랑 원래다니던 무리가 따로다니는거임. 얘는 혼자 쉬는시간에 계속 엎드려있고.. 근데 내가 끼어들면 나만손해될것같아서(예전에 몇번 칭구사이에 끼어들었다가 다굴당했었음) 그냥 신경 안쓰고있었음.
근데 오늘 체육시간에 걔가 나하고 내친구쪽으로 와서는 같이 다니자함. 그래서 뭐 ㅇㅋ함.
근데 체육시간 중간중간에 얘가 몇번씩 기분나쁜말투로 (ex 제대로좀해, 이제알았냐?) 말하길래 몇번은 무시했었음.
체육끝나고 반올라가는데 걔가 나 니네한테 꼽사리껴도되지? 이럼... 뭐 이렇게말할순있는데 약간 기분나쁘긴했음. 꼽사리라니...
다음시간에 내가 살짝 물어봄. 같이다니던애들이랑 싸웠냐고. 근데 자기가 아주잘못한게있어서 사과했는데 받아줬대. 근데 사이는 멀어지긴했다고함. 내가 보기엔 얘가 혼자 오해하고 우리한테 다니자고한것같음.
그리고 얘가 말실수를 좀 하는것같았음. 언제는 친절했다가도 갑자기 되게 시비투같이 툭툭 말뱉어내는데 기분 상할정도로..ㅇㅇ
근데 원래 3명끼리다니다가 잘못하면 1명은 약간 멀어지잖...나도 예전에 3명이서다녔을때 맨날 친구들이랑 많이 싸웠었고 그랬음.
사담~~
아 ㅅㅂ 나 책상에 애들이름 상두빼고 써놨는데 얘가 본것같음....다행히 얘말고 다른 내 친한친구들은 내가 8지지인거 다 알긴하는데 그래도 약간 신경쓰임... 다행히 책상에 그린 둘기그림에는 상두안그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