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옵치 여성 유저야 주챔은 메르시 아님 아나이고. 딜러 잡고 브론즈까지 갔다가 힐러로 전향해서 지금은 다이아까지 온 상태야 다들 알다시피 힐러 솔큐로 여기까지 오기 힘들잖아 그래도 난 꾸역꾸역 하면서 왔어 그런데 어쩌다 한 번 남사친들이랑 하면 늘 듣는게 메왕벌이나 여왕벌, 보X 소리는 꼭 듣게 돼.
진짜 그럴 때 마다 기분 너무너무 나쁘고 나는 여기까지 혼자서 올라 왔는데 남자랑 꼭 하기만 하면 맨날 버스 소리 듣는다니까 ㅋㅋ 이래서 남혐이라는게 생기긴 하나봐.
허구한 날 성드립은 기본이고 오빠라고 해달라던가 무시하면 __라고 욕하기 일쑤이고 진짜... 옵치라는 게임이 소통이 안되면 힘든 게임이잖아 그래서 이걸 안 들을 수도 없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야
제발 남성 유저들은 여자라고 무시하고 그러지 않았음 좋겠어 분명히 너네보다 잘하는 여성 유저분들도 많고 버스가 아니고 다들 게임을 즐기려고 하는 분들인데 서로 기분 상하게 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