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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ㅅㅂ 엄마 진짜 싫다

목욕탕에서 누구 만나는거 ㅈㄴ싫어하는데
나는 우리집 근처 목욕탕에 아무도 안오니까 거기 갈려고하는데 엄마가 자기가 다니는 목욕탕에 아는사람 ㅈㄴ 오는데
내가 아는사람 안온다고 자꾸 꼬드겨서 온건데 ㅅㅂ 나 옷갈아입을려하는데 락커룸앞에서 아는사람만나가지고 옷도 못들고 다른 쪽으로 걍 피했는데 엄마 그거 보고도 걍 그 사람이랑 ㅈㄴ 하하호호 떠들고있고 옷갈아입게 옷이라도 좀 걍 던져주던가 진짜 ㅈㄴ 싫다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이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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