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몇십시간이 남았는데도 이렇게 떨리는데 애들은 얼마나 설레고 떨릴까싶다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미국에 가서 빌보드 어워드에 가는데 진짜 얼마나 설렐까...진짜 너무 기특하고 정말 너무 대견해서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할정도로 감정이 벅찬다....진짜 이 진심이 다 똑같을 것 같고 상을 받는 못 받는 자리가 어디든 그냥 갔다는 것 만으로도 나는 진짜 눈물난다ㅠ 그냥 애들이 계속 짹에 사진 올리고 하는거 보면 진짜 설레서 그러지 않을까싶다 우리한테도 그런 설렘을 나눠줄려고 하는 마음이 너무 따뜻하고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