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모르게 딴남자랑 해외여행가고 자고 하니 좋았니?
친구랑 여행 간다고 나한테 여행가도 된다고 허락을 구하던 너.. 여행간다고 나랑 같이 쇼핑하며 옷사고 속옷사고.. 넌 그걸로 그남자와 데이트하고 즐겼겠지..
참 어이없고 내가 얼마나 우수웠음 그랬을까..
또 3개월을 그렇게 숨기며 만나며 나한테 결국 걸리고 솔직히 말하랬을때 넌 나한테 부끄러운 짓 한거 없다 했지..ㅋㅋㅋㅋㅋㅋㅋ 참.. 이런 사람이 난 그래도 사랑했고 정말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람이니.. 널 너무 믿었기에.. 너가 나에게 한말이 있고 너가 그렇게 혐오했던게 바람 피던거니까 ㅋㅋㅋㅋㅋ 그래도 난 병신처럼 바보처럼 널 붙잡고 매달렸으니.. 웃겼겠지. ㅋㅋㅋ 병신같았겠지 ㅋㅋㅋ 근데... 말야.. 너의 지난 상처를 알고 너가 지금 처한 상황을 아니까.. 난 그래도 널 이해하고 그럴 수 있다 생각했는데.. 지금 돌아보니 잘 됐어..
넌 그남자 좋다고 갔지만
넌 행복하지 못할꺼야 . 사람은 준만큼 돌려받아.
너 성격을 내가 알잖아. 지금은 그냥 그사람이 좋아 그런거겠지만 그것도 잠시야. 그사람도 똑같은 쓰레기인거고 ㅋㅋㅋㅋ 그리고 너 모범을 보여야 할 엄마잖아.
다행이야. 너같은 여자가 내 애 엄마가 안되서.
내 애까지 낳았음.. 난 정말 널 원망했겠지.ㅋㅋㅋ
넌 날 원망한다지만.. 정말 양심에 손을 얹고 그런말 할 자격이 되니??
딴새끼랑 해외여행가서 그짓을 했으면서 내 애를 가졌다고.. 그래 내새끼 내가 먼저 하늘나라 보낸 나쁜놈인데.. 그래도 다행이야.. 너같은 여자를 엄마로 안만들 수 있어서.. 지금도 속에서 화나 울컥울컥 올라오는데..
넌 그새끼랑 좋다고 놀러다니겠는데..
그래도 정신차려라.. 정말 쓰레기처럼 살기 싫음..
그래도 너 지금 니새끼있는 엄마잖아.
이제 초등학교간다.. 알거 다 아는 애야..
애기한테 상처주지마라. 지금도 애기는 친아빠도 못봐..나도 이제 못봐.. 너의 그 행동 하나가 너의 가족 너의 작식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준거야.
내욕하지말고! 나도 나쁜놈이지만.. 나쁜새끼니까 너가 그딴짓 했어도 끝까지 널 잡고 매달렸던 거지만..
제발 인생 똑바로 살아라.
고맙다 더이상 순수하게 사랑하지 못하게 해줘서.
더이상 여자 못 믿게 해줘서 고맙다.
잘 살아라! 부디 그새끼랑 헤어지질 않길 빈다.
p.s 그새끼 여자 없는지 잘 감시해라.
그새끼도 하는 짓이 뒤에 여자있거나 바람필 새끼처럼 보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