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용국 망상글3

평소 너가 싫어하던 잘 나대는 여자애가 김용국을 좋아한다고 온 반에 소문을 냄. 그 여자애가 김용국한테 가서
"용국아~~나오늘 어때?"라며 꼬리를 침.
그러자 용국이가 "어..뭐..."라며 무표정으로 지나침.



그리고 그 뒤에서 그 장면을 지켜보던 너한테 다가가 방긋 웃으며
"매점갈래? 너 아까 초코우유 먹고싶다며"


추천수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