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곳에 가있는 애들은 얼마나 떨릴까 자랑스럽다못해 존경스럽다 진짜
세상 내가 이런 멋진사람들을 좋아하다니 진짜 축복받은 것 같다 이런 자리에 설 정도로 정말 많이 올라왔는데
한결같이 우리한테 아낌없는 사랑 주고 꾸준히 짹짹이 올려주면서 소통해주는데 너무 고맙고 울컥하고 그래
애들이 이렇게 많은걸 주는데 우리도 보답해야지!!
얼마남지않은 시간동안 투표 많이 하자!!! 이제 이 해시도 우리의 화양연화 속 하나의 추억이 되겠지? 꺅 몽글몽글해라
우리 이삐들 마지막까지 파이팅!!!!!!
#BTSBB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