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지 2년 됐는데 여기 여자들은 진심 레알 90프로 이상이 Y자 보이고 엉덩이 골 부각되는 레깅스 입음. (유행인가봐 다 입고다녀) 중요한건 아무도 불편해하지 않고 찡그리지도, 남다른 시선으로 보지도 않아. 잠깐 아빠가 일때문에 한국갈때 따라가서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서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레깅스 얘기 나왔는데 레깅스만 입으면 아무래도 민망하고 사람들도 쳐다본다고.... 이건그냥 우리나라가 보수적인것 같음. 빨리 한국도 개방적이 됐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