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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깅스만 입는거

ㅇㅇ |2017.05.22 12:53
조회 69,570 |추천 145
미국산지 2년 됐는데 여기 여자들은 진심 레알 90프로 이상이 Y자 보이고 엉덩이 골 부각되는 레깅스 입음. (유행인가봐 다 입고다녀) 중요한건 아무도 불편해하지 않고 찡그리지도, 남다른 시선으로 보지도 않아. 잠깐 아빠가 일때문에 한국갈때 따라가서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서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레깅스 얘기 나왔는데 레깅스만 입으면 아무래도 민망하고 사람들도 쳐다본다고.... 이건그냥 우리나라가 보수적인것 같음. 빨리 한국도 개방적이 됐으면 좋겠다

 

추천수145
반대수32
베플162|2017.05.22 15:00
지가 지옷 입겠다는데 남이 뭐라할 건 아니지만 난 내가 챙피해서라도 안입을듯 남 시선 너무 의식한다 어쩐다 하는데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닌이상 어쩔 수 없는것같음;
베플|2017.05.22 13:35
왜 미국이 정상인것처럼 얘기함? 걔네들은 너무 당연하게 입고다니니까 님도 그렇게 생각하는거지. 솔직히, 저렇게 입고다니면 좀 민망하지. 그리고 미국에서도 뭐라하는 사람 많은데요???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7.05.22 14:59
운동할때 쫙좀 달라붙는 옷입고 하고 싶은데 완전 쳐다보임 당할까봐 못하고 집에 있을때만 입고 운동함 달라붙는 옷 입어야 거울볼때 어떻게 몸이 자세가 나오는지 정확하게 보이고 뭔가 동기부여가 된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좋은데 우리나라에선 완전 금기시 되는 듯. 위에도 외국에서처럼 스포츠 브라 모양의 상의만 입고 하고 싶어도 완전 눈치보일거 같아서 집에서만 그렇게 함. 밖에 나갈때는 엉덩이까지 완전히 가려지는 거 입음 암튼 눈치 보이는 거 쩜
찬반매앵고|2017.05.22 16:40 전체보기
여자 복장에 대해 지적하는거 자체가 여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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