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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우리애들이 걸어온길

그 길들이 2013년 6월 12일 쇼케이스,

13일 공식 데뷔로 시작해서 초반에 순탄치많은 않았던 길들이

오늘로 인해 보답받는 기분이다. 우리 애들이 얼마만큼 더 높이 올라가고 성장할지

또 어떤 업적을 역사의 한 획으로 추가할지 가늠이안갈 정도로 자랑스럽다.

방탄소년단이라는 아티스트의 팬들 중 하나라는게 이정도로 자랑스러워

이건 뭐 말로 표현이 안됨. 늘 고맙고 자랑스러움.

우리 아이들 가슴에 대못 박으셨던 평론가 분들 보고계시죠? 이제 좀 인정?

이쁘게 지켜봐주세요. 알고보니 이런 대단한 아이었어요.

얼마나 큰 노력을 뒤에서 해왔을지 상상도 안된다.

한편으론 화양연화 에필로그 콘서트에서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을 거라고

항상 양가적인 부분을 생각한다던 우리 애들의 말이 귓가에 맴돌면서

이로 인해 아이들이 더 큰 부담을 안게 되진 않을까 걱정은 되지만 .. 

앞으로 쭉 꽃길만 걷자 함께 옆에서 뒤에서 걸음 맞춰줄게.

끝이없는 화양연화가 방탄소년단이라는 그룹의 앞길에 평생 펼쳐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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