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너무 소리를 고래고래 질러서 기운이 없네요
제가 정신병인건지 판단을 해주세요
남자친구 직업이 태국 마사지 직업임
37세인데 여자를 많이 밝힘
한국 아가씨가 모자라서 아가씨 꼬신다고 바나 이런데 가면 (한국 마사지도 함)
몸매 좋다고 심야영화보자고 팔베게 잘한다 대구 어디든 10분 언제든지 콜해라고 이런 문자 자주 봄
그럴때마다 내보고 이해심없다고 니 또라이 같다고 이해못하는거 오버한다고 나 미친년 취급함
그리고 같이 자는 잠자리에 처음 본 여자랑 술먹고 자면서
나한테는 태국 아가씨데리러 서울가야한다고 아는 동생이 운전해준다고 같이 잔다고 집에 못오게함
사귄지 6개월
한달에 한번씩 여자 문제로 속썩임
태국여자들의 넘 개방적인 마인드 문자에 6개월을 참음
태국 가기전 한 태국 아가씨가 있음
그아가씨는 일끝나면 클럽가서 남자랑자고 늦게 출근하는게 일임
오빠네 태국애들 다저럼
카운터 보는 남자애한테 여자친구도 있음 그걸 암
섹스하자고 문자옴
여자가 그걸보고 화나서 가게 뒤집음
진정되자 카운터 23애가 내 남친한테 이건 아니라고 아무리 그래도 태국애들 교육좀 시키라고 단디말함
어찌나 부러운지 난 참고만 살았음
그때서야 아 화내도 이상한게 아니란걸 암
그러고 태국가는 날
오빠주변사람도 내 주변사람도 한국에서도 저러는데 태국가면 외국인만보면 달려드는데 괜찮겠냐고 다들 걱정함
태국에서 둘째날
태국아가씨랑 술마신다고하고 연락두절
파타야에서 셋째날
라이브카페 사진하나보내주고 12시간 연락두절
방금 고리지르고 화내니까 정신병원가자고 함 이상하다고
11시부터 배터리가 없었고 형님들있어서 전화못한다고
원래 뭐하는지 잔다 이런거는 말해야 기본적인거 아님?
내가 진짜 의처증인지 판단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