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에 체육쌤이 60~70정도 할꺼임 머리
나온날보다 안나온날이 더많음
근데 머 한명이라도 안움직이거나 조금 힘들어한다 싶으면 바로 토끼걸음 아니면 엎드려 뻗쳐임
내가 이선생님한테 대들개 된이유가..저번에 수행을 줄넘기를 하는데 어떤남자애가 한명안온거임...근데 우리를 억지로 시켰는데 만점보다 2개 부족하다고 그냥 깍아버림
그래서 다음에 한번더하면 플러스점수 준다고 했는데 우리 팀에 2명이나 아파버린거임...근데 나는 허리가 않좋아서 계속 줄돌렸는데 갑자기 뛰라는거임....그래서 우리 5번실패하고 1번성공 함 ㅋ...그래서 수행 c받음
저번에는 잘못걸려서 팔벌려뛰기 80개 정도하고 우리 운동장 조카 넓은데 8바퀴 뜀
애들한테 말을 한다고 볼수는 없음 그냥 계속 짜증내면서 말함
그리고 연세가 있으시다보니 설명도 제대로 안해주시고 ...
근데 오늘 땡볕에서 족구를 하는데 햇빛알레르기도 있고해서 그늘진 부분에 쫌 치우쳐 있었는데 니자리 찾으라고 삿대질하는거임
그리고 내가 못찰때마다 항상 지랄하고...
내가 그러다 보니까 현타가 오는거임. 내가 선생이라고 이렇게 짜져있어야하나...삿대질에 패드립까지 하는걸 내가 가만히 있어야 하나 싶어서 나도 조금 대들음 ㅇㅇ그냥 토 다는정도?? 근데 아까부터 계속 신경쓰여; 분명히 내가 잘못한건 없는거같고 쌤도 아직도 싫은디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