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한탄할 곳이 없어서 여기다가 함
반티는 잘나가는 애들끼리 정하고 일회용인 반티를 비싼 돈주고 사야함
줄넘기나 에어로빅 때문에 남아서 연습하거나 일찍 와서 연습하는 경우가 많음
쓰니는 오늘도 7시 30분까지 학교 와서 6시에 집감. 집도 멀어서 오니까 6시 40분. 내일은 7시 까지 와서 7시까지 남으라고 통보함
연습하는 도중 못하는 몇몇 애들이 생기면 지도하는 애들이 호통치고 그로인해 우는 애들 몇몇이 생김
체육대회하는 의도= 단합
실제 결과= 반 내부에서 불화 발생
이런 모순이 어디있냐 ...
또 당일에는 예선 다 떨어지고 할 거 없으면 땡볕 아래에서 목 터져라 응원만함
적어도 나는 늦게 까지 남는거 학교 측에서 막았으면 좋겠음. 솔직히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