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후6일된 공주님 쭉쭉이 엄마에요
쭉쭉이는 5월 17일 제왕절개로 2.44키로라는 작은몸집을 가지고 세상에 태어났답니다
세상에 태어나 처음 목욕을 하고있어용
배고파서 메롱하는걸까나ㅋㅋㅋ
근데 사실 아기사진을 처음봤을때 너무 충격받았어요ㅎ
인큐베이터에 아기대신 붕어가 있는줄ㅠ
그래도 다음날엔 붓기가 완전 빠져서 안심했답니당 사람이 저렇게 붓기하나로 확확 변하다니ㅋㅋㅋ
병원에서 신생아촬영해주는데 사진찍기싫다고 얼굴로 표현하네요...
자면서는 입맛도 다셔주시고ㅎㅎ
지금은 옆에서 입벌리고 주무십니다.....ㅎ
음..마무리를 어떻게해야하징ㅋㅋ
그냥 아기자는데 제 눈엔 너무 귀여워서 한번 올려봤어요..ㅎ
저희 쭉쭉이 이쁘게봐주세용 그럼 이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