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발 야 나 친구랑 가기싫다고 엄마한테 말했거든

엄마가 그럼 표 다 양도하고 신발 막 기차표 그 친구엄마가 다 예매한거 어쩔꺼냐고 막 내 생각만 하지말래 ㅅㅂ 어쩌자고 조카 나랑 안맞는걸 신발 진짜 돌겠다고 아니 신발 그리고 걔네 엄마가 돌아오는 기차를 9시 50분으로 해서 중간에 나오래;;;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