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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남이 어디 갈 데 있다구 해서 학교마치고 기다린다고 했는데

항상 짝남반이 먼저 마쳐서 기다릴 줄 알았는데 없길래 우리반 복도에서 혼자 폰하면서 서 있었는데 누가 머리치길래 얼굴 찌푸리면서 올려다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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