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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섭 혼자 짝사랑하는 망상썰 써보고싶다.

여주는 다른남자를 좋아하고 있는데 잘 안풀림. 근데 자기반에서 제일 조용한 안형섭이라는 남자애가 있는데 운동장에서 갑자기 마주쳤는데 눈을 못마주침.

그리고 막 혼자 안절부절했다가 얼굴이 빨개졌다가 고개을 푹 숙임. 내가 가려고 하니까 슬픈 강아지같이 아련하게 나를 쳐다보고 있음.

이런 컨셉 잡아서 써보고 싶다. 아 겁나 귀여울것 같음. 좋아하는 여자앞에서 좋아한다 말도 못하고 지켜보기만 하는 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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