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녕 난 세븐틴 판지 295일째 되는 수니야!!
사실 이번 공백기동안 셉틴 병크가 많이 터졌잖아? 특히 탈빠하는 애들은 조용히 하지 티 팍팍내고...
아무튼 이번 공백기동안 멤버들이랑 캐럿들 둘다 마음 고생했어
오늘 오후 6시에 세븐틴 네번째 미니 앨범으로 다시 찾아왔어!!!
타이틀곡은 '울고 싶지 않아'인데 가사가 엄청 아련미 터지고 뮤비는 얼마나 예뿌게요..8ㅅ8
수록곡도 타이틀곡 못지않게 엄청 조아ㅠㅠㅜ
브이앱 컴백 카운트다운에서도 말했듯이 이번앨범은 다른앨범도 열심히 만들었지만 더더욱 열심히 만들었대
만드는게 쉽지않은데 병크까지 터져서 엄청 마음고생 했을거야
착하고 예의바른 애들이 왜 욕 먹는지 모르겠어ㅠㅠㅜ팬심일지는 몰라도 진짜 좋아 내 친구들도 그랬어!!
이번 노래도 그 전 노래들 못지않게 엄청 좋으니까 한번씩 들어줘...아니면 뮤비라도..8ㅁ8
다들 오늘하루도 수고 많았어! 울고싶지않아 노래 한곡 듣고자면 엄청 잠도 잘올꺼야..헤헤
세븐틴 항상 사랑해 꽃길만 걷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