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 거 아니지만 솔직히 좀 감동(?)한 게
오늘 시상식 끝나면 우리는 잠깐 꿈꾼 것처럼
다시 한국 가수와 팬으로 돌아오고
또 보내려면 내년에 또 노력해야겠다 그런 생각했는데
마젠타카펫도 장면전환할 때 BGM 써주고
kpop 댄스코너도 만들어주고
무대는 안 나와도 나름 신경 써주는 것 같아서 좋았는데
끝나고 나서도 이렇게 애들 영상 올리는 게
앞으로도 계속 관심가지겠다
뭔가 "너흰 빌보드의 아들들이다(?)" 이런 느낌ㅋㅋ
우리 팬덤 탄탄한 거 인정해주는 거 같아서 뿌듯하고
빌보드에서 이렇게 해주면 당연히 자연스럽게 홍보되잖아~
그래서 솔직히 기분 좋다-
물론 그것도 아미가 열정적인 덕분이지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