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pann.nate.com/talk/337166085
이게 1편이야
2편도 써달라는 사람많아서 들고왔어ㅠㅠ
관심 있게 봐줘서 고맙고 우선 불여시가 한 행동 섞어서 쓴거니깐 너무 주작 거리지말았으면 좋겠어
글고 내가 불여시가 이뻐서 깐다는건 뭔논리야..ㅋㅋㅋㅋ여자도 이쁜여자보면 예뻐서 좋아함ㅋㅋㅋㅋㅋ
또 이거 모바일이여서 오타나 맞춤법 이해좀해줘ㅠㅠㅠㅠ
서론이 길었다 시작하께
그러고나서 남자영이랑 여자영은 헤어지고 여자영이 좀 힘든시간?을 보냈다고해야맞겠다
아무래도 오래사겨서 그런지 말로는 남자영 조카싫다하는데 밥도 잘먹지도않고 말도 별로안하고 그래서 보는내내 맘아프더라,,
근데 남자영은 불여시랑 매점에서건 쉬는시간이건 아주 시도때도없이 붙어있더라ㅋㅋㅋ
그리고 불여시 그 죽일년은 남자영이랑 스킨쉽 하면서 잘 쳐놀고있다가 여자영오면 미안한척하면서 스킨쉽하다가 말고 저기 여자영있잖아..다른데가자 이 ㅈㄹ하는데 진짜 조카 열받더라 이건 말로 표현이 불가능함 다시 빡침이 올라올라함
나도 남자영이랑 같은중나와서 나름 친했었는데 사람은 역시 사람을 잘만나야된다는게 느껴짐
얼마나 꼴보기싫던지 참;;
그러다가 그담날에 저번에 잠깐 말했돈 멍멍이기억남??
걔가 할말있다면서 학교끝나고 떡볶이집이나 가자길래 학교끝나고 여자영이랑 나랑 갔는데 멍멍이가 앉기가 무섭게 너희뭔일이냐며 왜 자기만 안알려주냐고 그러면서 남자영도 안알려준다고 왜 자기만 왕따시키냐 그러길래
여자영이 아직 괜찮은상태가 아닌데 멍멍이한테 말하기가 좀 그래서 그냥 넌 몰라도됨 이런식으로 말하고 안알려줬는데 멍멍이가 지도 대충은 들었다면서 확인차 물어보는거라고 지는 친구도 아니냐고 서운해질라고 그런다고 막그러는데 여자영이 멍멍이한테 뭘들었는데?이러면서 물어보는데
아무말안하다가 물어봐서 그런가 내친구지만 표정 한번 무섭더라..ㅋㅋㅋㅋ마치 살기가 느껴졌다랄까...?
튼 그래서 멍멍이가 자기친구중에 같은학원다니는 친구가 알려줬다고 하면서 우리한테 하나둘씩 말해주기 시작함
멍멍이 친구가 이친구를 집중적으로 본게아니라 영영컾 애네 오래가서 왠만한 애들 다안다고했었잖슴
근데 불여시가 맨날 혼자앉던 남자영 옆에 앉을때부터 뭔가해서 주의깊게봤다 그러더라
이건 이해하기 쉬우라고 걍 말한거임 ㅇㅇ
우선 팩트는 불여시가 남자영이랑 같은학원을 간것부터 문제였음
그학원이 2명씩 앉는책상인데 첫날부터 남자영옆에앉길래 남자영이 대놓고 가라고는못하고 좀 떨어져앉았나봄
근데 불여시가 니가 여자영 남자친구야??이러면서 여자영이 너 이야기 많이하더라부터 해서 여자영 칭찬이랑 이야기하면서 친해졌다는거임ㅋㅋㅋ
한마디로 여자영을 다리삼은거지
남자영은 병신같이 불여시가 여자영이야기도 해주고 기념일이랑 어떻게 챙겨줄지 말해주길래 걍 착한 여사친으러 본거임 그래서 더 가깝게 지냈던거고 ㅇㅇ
멍멍이친구가 불여시가 친구끼리 집도 못데려다주냐 이런식으로 애교부리듯이 말하면서 남자영 팔잡고 끌고가면 남자영도 못이기는척 갔다고함
이것도 한두번 본적이 아닌데 괜히 남자영이랑 친하지도 않은데 오지랖부리는것같아서 아무한테도 말안하고있던거였다고 알려줬다더라ㅋㅋㅋㅋㅆㅂ
남자영입장에선 불여시가 여자영 칭찬도 매일하고 여자영 이야기도 매일하는데 친하게 지내면서 장난치는게 뭐 어때서 이렇게된거임
졸지에 여자영은 매일 자기 칭찬하는 착한친구가 자기 남자친구랑 같이 장난친다는이유로 짜증내면서 화내는 속좁은년이 된거임
그러다가 불여시가 몇주뒤에 학원에 눈이 팅팅부은채로 왔길래 남자영이 눈은 왜 붕어눈이냐 엄마랑싸웠냐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갑자기 가방을 싸더니 남자영 뒷뒷자리를 가서 앉더래
그래서 남자영은 뭐지 싶어서 가서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깐 여자영이가 너랑 말하는거싫어해 우리 이제부터 따로 앉자 이런식으로 말하더니 울면서 나가더래
그뒤로 남자영이 따라가고 몇분이따가 불여시 달래주면서 같이 들어왔다함
멍멍이 친구는 그래서 뭔이야기를 한지는 모르겠다고 여기까지 멍멍이한테 알려줬다함
이거 듣고 여자영이 자기가 뭔잘못했냐면서 펑펑울더라ㅠㅠㅠㅠㅠㅠ조카 마음아파
근데 솔직히 뭔말했을지 안봐도 짐작가더라
ㅋㅋㅋㅋ그래서 멍멍이가 그렇게 궁금해 하던 상황을 대충 설명해줌
그랬더니 멍멍이가 조카 진지하게 걔 인격장애있냐고 그러면서 남자영도 ㅅㅂ럼이라고 자기가 우리랑 친하다고 안알려준것같다고 그러더라ㅋㅋㅋ
그래도 완전히 다 믿기지는 않는다는 눈치였음
아마 나같아도 그랬을듯...
튼 그렇게 멍멍이랑 이야기 다하고 학원에서 썰있우면 멍멍이가 알려주기로 하고 멍멍이랑은 그렇게 ㅃㅃ이하게됨
그러고 그담날부터 계속 쉬는시간마다 매점에 모여서 멍멍이친구들이랑 나랑 여자영이랑 이야기를 하게됨
물론 쓸데없는 이야기였음ㅋ.ㅋ.ㅋ.ㅋ.....
근데 덕분에 여자영이 다시 예전의 여자영으로 돌아가고있옸움ㅋㅋㅋㅋㅋㅋ다행ㅠㅠ
그때 마침 불여시랑 남자영이 매점에 들어오더라?
그러더니 불여시년이 주위둘러보면서 안보는척 우리쪽을 한번 쳐다보더니 남자영한테 조카앵기는거임
근데 우린 저년이 원래 저런걸 즐기는년임을 알기에 그냥 무시하고 우리끼리 재밌게놀음
그러니깐 지심보에 못이겨서 남자영한테 짜증아닌짜증내면서 나가더라ㅋㅋㅋㅋㅋ
여자영도 끼리끼리 잘논다면서 지인생에서 꺼졌으면 좋겟다고 둘이 나가자마자 엿날림ㅋㅋㅋㅋㅋㅋ
튼 그렇게 우리끼리 매일 붙어댕기다가 그날은 지혜생일이여서 멍멍이랑 멍멍이친구들이랑 같이 선물사러가기로 해서 멍멍이한테 생각해논거있냐고 물어보러가는데
불여시가 멍멍이한테 근데 너 키 대따크다~~0ㅁ0 아대충 이런 표정짓고 말하는데 면상에 주먹꽂을뻔..ㅋㅋㅋㅋㅋ하
근데 더웃긴건 멍멍이가 대놓고 알아 넌 왜이리 ㅈ만함 이러고오는데 3일동안 안나오던 응가가 나오는 기분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ㅌㅌㅌㅌㅋㅋㅋㅋ
그러니깐 불여시 표정관리 안되서 표정 조카 썩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멍멍이 베라사줬다ㅋㅋㅋㅋㅋ기특한놈
근데 그날 뿐만이 아니라 볼때마다 멍멍이한테 찝쩍대는게 보였음
우리랑 멍멍이랑 친하니깐 지편으로 데려가고싶었나봄
조카 성격 참이상함 ㅁㅊ년ㅠㅠㅠㅠㅠㅠ
멍멍이가 남자애들끼리 이야기하고 있을때도 지친한남자애들 있다고 그사이에 껴서 멍멍이가 뭔말만하먄 반응 조카 오바하면서 하고 발악하는게 보였음ㅠㅠ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남자영하곤 잘 놀지도않았음
또 멍멍이친구가 불여시 학원도 잘안나와서 남자영 혼자 앉을때가 많아졌다고 그랬다함
튼 남자영한테 이제 별 관심이없어졌는지 한 사귄지 2주지났나 정확히 한 2주 3일정도였음
헤ㅋㅋㅋㅋㅋㅋ어ㅋㅋㅋㅋㅋㅋ짐ㅋㅋㅋㅋㅋㅋ
그러고나서 멍멍이가 병신새끼라면서 남자영한테 우리가 해줬던 말들 다 해줌
그뒤로 아직까지도 남자영이 여자영한테 장문의 글로 계속 잡는중임
솔직히 둘이 진짜 잘어울렸는데 다시사귄다하면 난 반대임
언제 또 저런년이 꼬일지 모르기에 ㅋㅋ
저런년 꼬이면 또 그럴새끼임 ㅋㅋㅋㅋㅋㅇㅈ?
튼 뒤에 더있는데 계속 끊어써서 미안함
근데 수행이 너무많아서 수행 좀 해야됨...
이따 수행하고나서 시간남으면 오겠음 내가봐도 빨리쓰니라 글에 두서가 없고 뒤죽박죽이다ㅠㅠㅠ
그래도 감안해서 읽어줘ㅠㅠㅠ
그럼 이따봅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