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을 회관 찬조금 강요.. 신고가능한가요?

20대 |2017.05.23 14:24
조회 788 |추천 2

안녕하세요. 톡을 자주보는 20대 여자임

작년 11월에 들어와 현재 6개월째 근무중임..

공장은 마을 입구쪽에 작게 공장 하나와 밑에 세주고잇는 공장 총 두개임

업종은 말하면 다 알꺼같아서 말을 안하겟음

 

사건의 시작은 얼마전 마을에 웬 집을 짓기 시작하더니 그게 얼마전 완공이 남.

그리고 몇일뒤 갑자기 마을통장?이 찾아오더니 언제 마을회관 개관식인가 한다고

시장님하고 다 오신다고 사장님한데 참석을 요구함 ..

그러면서 은근슬쩍 찬조 얘기도하고가심..

일단 알겟다고 사장오면 말하겟다하고 돌려보냄 .. 그리고 사장한데 얘기하니 알겟다하고 넘어감

문제는 당일 사장이 까먹엇는지 선약이 있엇는지 참석은 물론 찬조도 안함..

그러니 마을 통장이 다시 찾아옴.. 내가 저번에도 얘기햇는데 왜 참석안햇냐 로 시작해

결론은 찬조를 왜 안하냐엿음..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장님이 까먹으신거같다하니 계속 시장님도 오셧고 마을사람도왓는데.. 라면서

계속 궁시렁 궁시렁...찬조 어쩌고 거림 ㅋㅋ.. 일단 내가 어찌할수없으니

사장오면 보고드리겟다함.. 그러니 역정을내심.. 두번이나 찾아왓는데 또오란소리냐면서 ㅋㅋ

그러면서 전화번호를 불러주더니 보고하고 전화하라함....

오후에 사장와서  보고햇더니 사장이 알겟다고 하고  그냥 감.....

어쩌겟음? 나한데 암말도 안하는데 내가 뭐 이렇다 저렇다 말도못하고 난 가만잇엇음 .

근데 오늘 또옴...!!! 내가 지금 세번째 찾아오는데 이딴식으로 장사하냐고 화를내심....

그렇게 또 똑같은 말을하며 10분을 찬조얘기를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개관식도 끝낫는데 계속 찬조 강요하는거 그거는 좀 오버아님??

사람 일하는데 자꾸 찾아와선 우리 공장때문에 마을사람들이 큰 불편을 격는다 라고 얘기하는데 ..

솔직히 우린 마을에 그래 큰 피해를 끼치진않음.. 무슨 큰 소음이 나는업도아니고

회사차도 다 일톤에 큰차는 일주일에 한번 들어올까 말까임.. 그것도 한 30분만잇다 금방 나감ㅋㅋㅋㅋㅋㅋ 오히려 우리 일하는데 마을 사람들이 더 힘들게함 ..

자꾸 찬조 찬조 그러니 너무 스트레스임..... 이거 어찌 뭐 해결방법없음?

내일 또 온다함..... 나 진짜 스트레스에 머리털 다 빠질기세 ㅠㅠ 아 진짜 .. ㅋㅋㅋ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