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단 반말로 쓸게난 20살이고 1년 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어남자친구랑은 고등학교 떄부터 만난 사이야그리고 지금은 대학교도 같은 대학교에 같은 학과를 오게되서 같이 재학중이야어쩌다 수능 점수도 거의 똑같아서 대학도 같이 왔어어쩌다 고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이렇게 까지 오게 되었는데요새 나는 고민이 너무 많아내 남자친구는 걱정도 많고 좀 보수적인 편이야그래서 좀 파인옷, 비치는옷,짧은옷도 못입게 하고 카톡 빼고 SNS도 못하게 하고 남자 많은곳도 못가게해 또 카톡에 남자도 저장 못하게 하지 당연히 내가 친구들 만나는 것도 별로 안좋아하고.. 그냥 자기 없어 어딘가를 가는걸 별로 안좋아해연애 초떄부터 해서 계속 이렇게 해오다 보니깐 계속 당연히 받아 들이고 있었는데요즘들어 자꾸 이런게 너무 지친다는 생각이 들어 그리고 자꾸 이런거 가지고 싸우게 되고 ..그런데 내가 남자친구한테 뭐라 할 수가 없는게 남자친구도 똑같이 여자 많은곳 안가는 등자기가 나한테 하지 말라는건 다 안한다는 거야..그래도 요즘 나도 자꾸 내가 지쳐간다는 생각도 들고 내가 너무 맞춰주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드는데 같이 이야기를 해보면 결국은 원점이야 성관계는 대학교와서 가끔씩 서로 기분나면 하는편이야.그런데 남자친구가 내가 말한 방금 그거 말고는 단점은 딱히 없어저걸 제외한 내가 해달라는건 다해주고 맞춰주고 다 해주는 편이거든그리고 엄청 잘챙겨주기도 하고 .. 다른남자들 처럼 거짓말을 치지도 않고..난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내가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이런 안맞는 걸로헤어지는게 맞는걸까 아니면 내가 이런 부분에서만큼은 참고 계속 만나는게맞는걸까 ?조언 부탁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