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서요.
직장에서 해고 당한게 처음이에요ㅡ
물론 사람들도 직종도 저랑 안 맞는 부분이 있었긴했는데요.
아다리가 안 맞으려고 그랬나...
3월초에 회사를 입사하고.
근로계약서없이 비정규직 직원으로 2년짜리 합격해서 일을 했어요. 그리고 한달후 11개월 24일
짜리 근로계약서를 작성했는데
근로 일자가 많이 찜찜했지만. 회사의 요구라
어쩔수 없이 작성했습니다..
근데 제가 지금까지 다닌 회사들중에
급여는 최저임금으로 가장 낮았고.
점심지원도 안되고 야근수당도 없지만
주3일은 일을 못해서가 아니라 맡겨진 직무로
인해 무조건 밤9시까지 야근을 했었어야해서
혼자 남아서 제 직무를 하고 퇴근을 했습니다.
글구 가끔 주말에 호출에서 일하는 경우도 종종있고.
그렇게 5월이 되고 중순이 되었는데
제가 2달 좀 넘게 일하고 있었습니다.
업무의 강도가 다른 회사보다 몹시 높고.
평소 너무 피곤해서 집에 오면 곯아떨어지기 일쑤 였구요....
오전9시 출근해서 밤9시퇴근인데.
주3일씩이나 일정이 있어서 너무 피곤했지만
좀만 참으면 급여 올려주겠다. 출근시간을 오후로
연기해주겠다고하여.. 하루에 12시간 근무를 주3일
했습니다. 야근 이렇게 어딧냐. 못하겠다고
말한적 단한번도 없구요.
대표가 여자인데 자기 구두 신어서 발아파서.자기차에
가서 운동화랑 낮은 단화를 좀 가져와라 등.
업무가 아닌 개인 심부름도 머슴부리듯이 부렸습니다.
근데 대표가 부르시더니..
그동안 혼자 남아 야근할때는 수고했다.이렇게
한마디씩했는데
그동안 너가 일한게 없고 놀았다.
종이 인쇄를 쓸데없이 너무 많이한다.
등등 여지까지 회사에서 가장 바쁜기간에 .
야근 주말 다 부려먹고나서 끝나니까.
싹 태도가 변하더니.
그동안 힘들고 혼자 야근 하느라 애썼다.
이런것도 아니고. 적성에 안 맞는거 같아서.
퇴사하는게 좋겠다. 이러시는거에요.
그러면서 일주일에 시간을 줄테니 대답해달라고.
근데 그게 곧 해고고. 관두라는구였거든요..
그간 책 제본 70권정도도.
제본사에 맡겨도 될것을. 수동제본로
200페이지가 넘는 인쇄물 책을 만들고
엄청 심할정도로 부려 먹어서.
몸에 멍다들고. 나르고. 청소시키고.등
모진 바깥일도 막 시켰거든요.??
글구 야근이나 제 업무 다했는데
일한게 하나도 없고 놀기만 한 사람으로 몰아가고
알바아주머니들이 계시는데.
아줌마들한테 물어볼까.??
니가 멀했어!!! 큰 소리 치는거에요.
저는 여기 말고 첨에 다른 곳도 합격했는데
2년 비계약직이라 해놓고 실제는 11개월 24일이
계약이 끝이였고. 최저임금에..
수습계약서는 없구요.
안 쓰고 첨부터 사람을 막 굴려먹듯 썼어요.
글구. 제가 사진 촬영이나 문서 작성 같은 업무를
했었는데. 제가 해고 당하고. 담날 퇴사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전 습관적으로 제 일은 미리미리 해두는 편인데...저더러 니가 해놓은 일 하나도 없다고.그러면서 2달동안 놀았다. 이런식으로 이야기해놓고 )
제가 갑자기 그렇게 뒷통수 맞고나서
회사에서 일주일 후면 나가야하고 어차피
신뢰가 깨져서 같이 일도 못하는 처지이고.
그래서 담날 그럼 저 퇴사하겠습니다
라고 말씀드렸고. 제가 그동안 2달동안 야근 내내하고 12시간씩 근무한거 수당도 안줬으면서
일 안한 사람처럼 몰아가는게 너무 억울하고 화나는데
제가 사직서는 없다고 하자..저더러
건강상의 이유로 퇴사원하니 선처바랍니다.
그리고 인수인계 무조건 다하고. 안될 경우 어떠한
법적 민사소송도 다 감행하겠습니다라고
회사에서 사직서를 작성후 저더러 도장찍고
인수인계 다하고 나가라는거에요.
제가 사직서 읽다가..동의하지 않아서 도장 안 찍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회사 피씨 제자리에
제가 문서나 사진 찍은 폴더를 퇴사하니까
다 지우고 나왔는데.
그게 제가 그동안 일해둔거거든요.????
낮에 땡볕에서 사진 찍고. 바깥에서 고생하면서요
그거 지웠다고 생지랄 하더니
니가 이거 지웠으니 넌 그동안 일한게 없다
그러면서. 계속 인신공격과. 사직서에 도장 찍으리고 강요하고 협박해서 제가 해고 당하는
사람인데 화나고 열받아서.
그럼 노동부에 그동안 못받은 임금 받고
법적으로 처리하겠습니다 라고 하고 나왔어요.
그리고 회사에서 첨부터 지금까지
제 의견이나 생각 묻지 않고 항상 일방적이였었습니다. 퇴사하는 날까지도요...
그래서 나올때 제가 종이컵 탑이 쌓여있었는데
그걸 쓰러뜨리고 나왔어요.
근데 회사에서 제가 노동부에 진정서 넣고
해고와 임금체불로 진정서를 넣어서.
저더러 문서 훼손과 기물파손하고 나가서
회사에 손해가 크고. 고소할 거란 식으로 거짓말을 합니다.. 또 같이 일하던 동료나 알바아주머니나
종이컵 쓰러뜨리고 나갔는데
제가 컵응 다 깨뜨리고 나가고 회사에 기물을
파손하고 나갔다면서 거짓말을 합니다.
어떻게 처리 해야할까요??
회사에서 해고당한것고 이렇게 대표자가 거짓증언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명예훼손 시키는것도
처음 봐서요...
저는 회사생활 5년정도이고 이직한 상황이였고.
제가 진정서 내는게 맞다고 보시죠.??
글구 제가 회사 나올때 제가 2달동안.문서
10건도 처리한적 없는 파일 지우고.
종이컵 쓰러뜨리고 나오ㅏ서 기물파손으로.
민사 형사 소송 할거라고 문자가 왔어요...
저 고의로 지우지 않았고.
문서 10개도 작성 안했고.
윗 상사에게 다 보고 했고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운후에 왜지웠냐고
나중에 사업보고서도 써야해서 필요하다면서
저한테 화를 냈지만. 사전에 얘기해주거나
들은바가 없어서 전혀 몰랐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종이컵 쓰러 뜨리고 나왔는데
주위 사람들에게 컵을 다 깨고 나왔다고 거짓말 했구요
일도 하나도 안했다고 허위 사실 유포했구요
제가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모욕죄로.고소를
해야 하는 처지 아닌가요???
근데 회사에서 첨부터 끝까지 저를 몰아가서
회사는 모든것들 잘 못한게 하나도 없고.
다 제탓을 하며. 제가 2달동안 별로 몇게 없고
제 윗상사가 작성하고 똑같이 가지고 있는 파일.
이라 생각하여 지저분하고. 파일 정리가 안된거
지웠는데 법정 소송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