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형이 요리 못한다고 막 그르니까 찜니가 괜찮아 해주고
태형이 빵 먹다가 찜니도 한입주고 나눠먹고
같이 감자껍질 벗기다가
찜니가 갑자기 요리왕 비룡아냐? 를 시작으로 뭐가 그리 좋은지 마주보고 막 웃고
찜니가 믹서기 사오라니까 어디선가 믹서기 갔고온 태태 안아주고
태형이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니까 양념장 만들어라고 일도 만들어주고
태태 칭찬도 마구마구 해주고
더많은뎅 찾은거만 이정도다.. ㅠ
넘 이쁜 우리 태태 찜 서로 챙겨주는 모습 너무 이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