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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로 입덕한 팬입장에서 뉴이스트 느낌

일본활동시절 소속사의 부당한 대우는 차치하고...

 

(사실 잘 모르고... 넷상에 올라온 글 살짝씩만 봐도 맘아파서, 더 알아볼 용기가 없음..)

 

 

 

유튭에서 활동곡 아닌 곡들의 영상 찾아보면, 진짜, 팬이라서가 아니라...

 

곡이 다 좋음. 죄다 세련되고, 유행 안타고(후크송 같은 느낌은 거의 없는 듯), 뉴잇만의 느낌있고..

 

 

 

그런데도... 뉴이스트가 왜 못떴냐에 대해, 우리들 팬들이 정말 의문이 많지않음?

 

모두들 알듯이... 한국에서의 기초공사가 부실해서인 듯.

 

스타일링이 구리다 등등의 말도 많지만, 그것은 근본적인 문제가 아님...

 

시멘트 가루는 엄청 부어놓고, 정작 물을 조금밖에 안 부었으니...(시멘트 가루는... 멤버 개개인의

 

가치,능력? 물은... 소속사의 활동초기 전략 쯤으로 받아들이면 될 듯?...) 밑바닥이 굳질 않은거임.

 

그러니, 그 위로 아무리 건물을 지어올려봤자, 부실공사인거지.

 

기초공사가 부실한 채로 5년? 6년?을 버텨왔으니, 멤버들이 정말 힘들었을 것 같음...

 

정말정말 힘들었을 것 같음... 안무너진게 다행.

 

부실공사 까짓것 별 거 아님. 요새 기술이 얼마나 좋은데... 팬들이 보강공사 해주면 됨...

 

 

 

그니까... 내가 하고픈 말은...걍 많이 좋아해주자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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