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짝짝짝)
오늘의 경연주제는 누가누가 더 못생긴 가수의 노래를 부르나입니다.
1번 경연자. 아이콘의 취향저격!
2번 경연자. 아이콘의 리듬타!
3번 경연자. 아이콘의 블링블링!
심사시간입니다.
모종삽:턱으로부터 전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카문숙:3일동안 안씻은 내몸냄새처럼 구수합니다.
돼우민:너무나 멋진 아이콘 선배님들 노래 잘 들었습니다.
변성미:구수한 아갈똥내 잘 맡았습니다.
박싼열:메주비아따 한그릇 뚝딱하셨군요.
경연결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연주제 가장 못생긴 가수의 노래를 부른 사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