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민이 나도 좋아했었구 동빈이 치발님 너무 열심히 가르쳐줘서 노력하는 모습 좋아했었어
초식남 알파카 느낌도 좋구 순수하고 해맑은 느낌이라서 좋아했는데 여친이랑 러브뮤지엄 간게 진짜 탈덕문턱까지 이끌어줌
이게 어제뜬 여친분 인스타인데

러브뮤지엄 홍보짤에 있는 조형물이랑 똑같음.

이건 여친분 카톡 배경인데 빼박 러뮤임....


둘다 성인인데 저런 곳에 방문하는게 왜 잘못됐냐구 말할수도 있는데 남녀간의 성에 관해서 당당하게 나타내는 느낌이 안들어
그냥 아저씨들 성적판타지 충족시켜주는 은밀한 박물관 같은 느낌이야.



그동안 생각했던 임영민 이미지랑 완전 달라서 진짜... 충격많이 받았다
여친있을수있어
근데 그냥 남친짤 사진들만 봤으면 난 이정도까지 충격 안받았을 것 같아
더 심한 사진도 많은데 수위가 너무 높아서 여긴 못올려
궁금하면 찾아보고 판단은 각자한테 맡길게.
데뷔해도 응원 못할 것 같다 난
임영민 팬들도 이런부분 안고가는거 좋은데 탈덕하는 사람들 손가락질 하지마. 나도 기분좋게 털어버리고 프듀 안보는거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