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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릴게요

ㅇㅇ |2017.05.24 21:10
조회 384,543 |추천 100
친구가 글을 보고 연락이 왔네요.
내려달라고 해서 글 내리겠습니다.
친구와 좀 더 얘기 나눠볼 생각이고요.

글은 댓글들 다 읽어보고 삭제하거나.. 해결하고 다시 글올릴게요.

많은 조언 감사합니다..
추천수100
반대수414
베플나야|2017.05.24 21:41
수소문해서 그 학과있었던 사람에게 물어볼듯 하네요. 그리고 가능하면 삼자대면 하시고요. 가만히 있던 여자가 갑자기 저러는 것도 좀 이상하고, 확인은 필요할듯 싶네요.
베플비타민|2017.05.25 02:38
예랑에게 고소 진행하라 하세요. 경찰에 가면 다 드러납니다. 님 힘으로는 못 풀어요. 결국 남친과 손 잡고 경찰서로 가세요. 다 믿는 척하면서~~ 이런 년은 콩밥 먹여야한다고, 남친 끌고 가세요. 남친이 진짜면 갈 겁니다. 아니면 물러설 거고요. 여자애가 거짓말이면 금방 드러납니다. 내일 당장 경찰서로 가세요.
베플ㅇㅇ|2017.05.25 07:32
경찰불렀었다메 신고내역있을거아냐 해당경찰서에 신고내역확인을해
찬반남자슈퍼그랑탕|2017.05.25 22:31 전체보기
결정적으로 담배 이야기에서 남자쪽이 진실같아 보임, 담배를 손에 안들면 덜덜 떨정도로 골초였다고 이야기 했는데, 그때 당시가 남자가 20대 중반이었으니, 그후 바로 담배를 끊고 님을 만났을수가 없음, 물론 아무리 꼴초라도 끊긴하지만, 20대 중반에 수전증이생길정도로 꼴초가 하루아침에 끊는다는건 말이 안됌,그렇다고 4년동안 글쓴이님 몰래 담배피는건 더더욱 확률이 낮고, 그리고, 그 글쓴이 동창분의 행동에 한가지 의문이 생김 그정도로 보기만해도 토나올정도로 트라우마가 있을정돈데, 그때일을 떠올리며 별로 친하지도 않은 글쓴이님한테 일일이 다 알려주는것도 이상함, 진짜 심각하게 트라우마 있는사람은, 그때기억을 떠올리기 싫어, 잊을려고 외면하지 그렇게 적극적으로 상세히 알려주고 하지 않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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