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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마다 아파트 베란다에서 담배피는 다른세대

아이고 |2017.05.25 01:21
조회 1,713 |추천 2

안녕하세요.

아파트에사는 평범한 비흡연 여자 사람입니다.

이 아파트에 산지 약 18년째입니다.

몇년전부터 새벽만 되면 담배냄새가 집안으로 스물스물 들어옵니다.

(약 12시에서 새벽 2시 사이)

이게 한번 짧은 경우도 있고 새벽에 2번 이상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추울때는 문을 닫아놓아서 괜찮은데 여름만 되면 정말 곤욕스럽습니다.

제 방이 베란다와 연결된 방이라서 제 방 창문을 열면 그 냄새가 방안까지 들어옵니다. 

처음엔 담배냄새가 들어온다 싶으면 계속 창문을 열고 밖을보았는데 어딘지 모르겠지만 탁 소리가 나면서 문을 닫습니다.

감기 걸렸을땐 항상 심하게 기침을 해서 일부러 들으라고 기침소리를 크게 베란다에 대고 해요. 그럼 금방 끊더라구요ㅠㅠㅠ 근데 뭐 항상 이런식으로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다른집 피해 받든 말든 진짜 오밤중에 담배피지말라고 샤우팅하고 싶습니다.

아파트 엘레베이터에 벽보, 경비실 안내방송 등 해보았으나 소용이 없습니다.

 

 

아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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