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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면서 들엇던 소름돋는 이야기

하하 |2017.05.25 03:29
조회 2,640 |추천 4
일단 24 남자임
난 일단 귀신을 믿음.. 몇번 본적도잇고 한데 내얘기는 할꺼는 아닌데
메인 이야기하기전에 가볍게 내가 들엇던 이야기 먼저 하겟음
일단 나초등학교때 시골이라서 협동교육이라는게 잇엇음 2주에 한번 다른 타학교랑 같이 수업을
듣는건데 그 중에 다른 타학교에 서울에서 한애가 전학을옴 협동교육이라고 해봣자 그냥 다른 학교
애들이랑 축구나하고 그래서 다들 친햇음
그 전학온애랑도 친하게 지내고 하다가 중학교를 올라갓지
그러다 중2?때엿나 그전학온 친구가 죽엇다는 소리를 들엇음 좀 놀라긴 햇는데
초등학교때 그냥 같이잇으면 놀기만하고 그렇게 친한 사이는 아니여서 안타깝네 라는 생각만
들다가 말앗지 그러다가 이제 고등학교때 그 죽은애 친구엿던 애를 만난거임
여기서 이제 죽은애를 B라하고 죽은애친구를 A라하겟음
그렇게 A랑은 초등학교때부터 알던사이라 금방 다시 친해졋음 우리는 그렇게 얌전히 학교를
다녓던게 아니라서 몰래 술도 먹고 그랫음 담배도 피고 그러다가 A랑 술먹다가 
좀 무서운 얘기서로하고 그랫음 근데 A가 나보고 너 B라는애 알지? 하길래 안다고 햇지
A가하는말이 게가 죽기 얼마전에 잇엇던일이라면서 나한테 말을해주는거임
중학교때 A랑B랑 놀고나서 저녁 8시?9시?쯤 집을 가고잇엇다고 함
근데 갑자기 앞에 검은고양이가 지나가고 잇엇는데 그 B라는친구가 검은 고양이를보고
재수없다고 돌을던졋는데 검은고양이 머리에 맞은거임
근데 보통 길고양이들은 사람이 지나가면 숨거나 놀라서 도망가지않음??
근데 이고양이는 심지어 돌까지 맞앗는데 놀라지도 않고 돌에 맞는순간 B라는 친구를
고개만 돌린채 한 5초동안 계속 뚫어져라 쳐다봣다 이거임.....
그때 A라는애는 무서워서 B보고 빨리 가자고 재촉해서 집을 갓음
그 일이 잇고나서 한 일주일후?? B는 가족들이랑 가족여행을 가던중 차사고가 나서 죽은거임
근데 여기서 더소름돋는게 뭔지 암?? B가족은 진짜 멀쩡함 작은 부상만 잇고 어디 부러지지도 
않앗음 근데 B는 죽엇는데... 머리가 심각하게 크게 부딫혀서 그자리에서 바로 즉사한거임...
와나 이말 듣고 좀 소름돋앗음..
뭐 여기선 끝인데
메인 이야기까지 하면 너무 길어질꺼 같음
내일 새벽에 심심하면 또 올릴께요
메인 이야기는 내 친척형 경험담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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