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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가 벼슬이냐??????????????????????????????

퇴사를하던가 |2017.05.25 11:44
조회 1,123 |추천 0
띵동오전에 해야할 일이 메일로 왔습니다.같이 일하는 선배ㅡ(그냥 저보다 일찍 들어왔을뿐 직급그런체계 다사원입니다.)
갑자기 오전에자기는 지금나가봐야한다고(면접보러가는것임저거는내일오전까지해야하는일이제곧그만둬야해서)자기일을 할수있냐고 묻습니다.저는 보지도않고
못한다고 했어요..사이가 그리 썩 좋진 않아요

매일 자기 일 은근슬쩍 떠넘길려고 해서제가 철벽을 쳐버린 상황이라당연히 떨떠름 할 수 밖에 없죠


그랬더니..자기 없으면어쩌려구 했냐고 묻습니다..ㅋㅋ매일 그런식
그래서  ㅇㅇ씨 있잖아요
없다고 가정 하지마요 

이랬더니............

자기 있을때까진 아무것도 안할꺼냐고 되물어요...
그래서 
"제가 언제 아무것도 안한다고 했죠?ㅇㅇ씨가해야될일인데지금ㅇㅇ씨가 없어서
못하는 거잖아요 "

이랬어요..

그랬더니
얼굴빨개짐서 그래 그럼 이건내가할께
이럼서 가방싸들고
휙나가버렸어요..
근데 저도 잘못한 건가?이런생각이 들면서....마음이 편친 않은데
뒷통수에 되고
미친아 니가할일이야
죽여버릴까 하고싶어요...
퇴사가 벼슬이야?나갈꺼면 빨리나가지할일 하지도 않고 어때토스패스야 진짜 짜증나요 ㅡㅡ확인제가 잘못한건가요??
없을때 바쁠때 도와줄수 있죠..그런데 그건 사이가 좋을때원만할때 이고저 일은 내일 오전에만 하면 되는겁니다.그럼 자기가 충분히 내일와서 끝낼 수 있는일이라고판단 했구요
그리고저한테 소리없이 엿먹인적이많은데.........
제가 도와줘야 하는건가여...?아 나쁜사람인가오늘도 이렇게 타자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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