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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쩍벌들 너무 매너없네요

지하철을 애용하는 27 직딩입니다.
항상 매번 탈때마다 느낀거지만
쩍벌하시는 몇몇 분들때문에 신경이쓰입니다.

다리를 쫘악 벌리고 자리에 앉는 사람들.
보면 주로 남성 분들이 많습니다. .

옆에 앉으면 다리를 오므리고 앉아도 옆에 아저씨나 남자분들이 앉으면 다리가 붙는게 너무 싫어서

다리아파도 서서간적도 많아요.
제가 예민하게 느끼는건지 . 제가 문제인건지는 모르겠지만 모르는 사람이랑 살을 맞대고 가는것이
썩 좋은 기분이 아니라서요..

일부러 벌리고 가시는 것인지...... 아니 무의식중에 벌어져도 남에게 피해는 주지않기위해 노력해야죠.
다리 벌리고 가시는 분들은 살 부딫히는게
불쾌하지않으신가봅니더 ㅠㅠ

혹자는 정력이 부족해서 다리가 벌어지는 거라는데
그래도 의식적으로 공공장소면 오므릴수있잖아요
그리고 각자공간도 할당되어있는데
매너와 시민의식의 차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저도 혼자 앉을땐 다리넓게 하고가는게 편하지만
옆에 누군가 오면 부딫히지않게 하기위해
노력합니다.

저는 진짜 지하철이나 버스탈때마다 옆에 여자분이
앉기를 매번 바랍니다. 성으로 나누는게아니라
대체로 여자분들은 쩍벌은 안하니까요.

쩍벌분들 제발 공공장소에선 매너를 지켜주셨으면해요.

아 번외로 지하철 하니까 생각하는건데.
지하철이 65세인가?! 60세 이상인 분들은 무료잖아요?!
하지만 저는 나이가 40대 50대 등 60대로 안보이는 분들이 0원으로 찍고 나가는 경우 심심찮게 봤어요.
초 동안이신건지. 아니면 주변60대분들것을 도용?하시는지. 이런것들도 단속해주셨으면 하는데 ..
오늘 젊어보이시는 아주머니께서 무료로 타시길랴 샹각나서 적어봅니다. 어디에 신고하면될까요?!

모바일오타 . 두서없는점 이해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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