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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올 제가 톡선이라니요?! 완전 신기하네요ㅋㅋㅋ
그냥 버스타고 가다가 역지사지의 자세로
생각해본 걸 썼는데 이렇게 톡선의 영광을!!!
판에 올라온 글 읽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써봤는데
제 글 픽 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댓글에 '찬란하자, 황민현' 이란
말이 좋다고 해주셨는데 감사합니다>3<
'찬란'이라는 단어의 뜻이 좋아서
용기나 자신감이 필요할 때마다
스스로 용기 불어 넣는다고 자주 썼었는데
민현군도 이제 찬란해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써보았어요!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언제나 찬란하자 황민현✨
그리고 이 영광을 쏘리쏘리 2조에게 돌립니다!
다들 데뷔하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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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내가 만약에 쏘리쏘리 2조 멤버였다면
황민현한테 진짜 고마울 듯
쏘리쏘리 2조 조원 뽑고나서
황국프, 제갈민현이라는 별명을 얻었을 정도로
찰떡같은 멤버 선정으로 아직까지 회자되는
무대와 팀을 구성함
그 덕분에 쏘리쏘리 2조 멤버 모두들
각자의 장점을 인정받으며 국프님들의 눈에 들었고
순위권에 안정적으로 안착함
나 조차도 프듀 여자편을 시청안 한 일반인이라
처음에 프듀2를 안보려고 했음
방송보다 보니 재미있어서 띄엄띄엄 투표시작했고
그런데 그 때 투표하던 기준이 방송보고
열심히 하고, 하려는 의지도 보이고, 잘하는 애들 위주로
특정 고정 픽 없이 돌아가면서 골고루 투표함
그런데 쏘리쏘리 2조 무대 보고 고정픽도 생겼고,
하루에 2번 투표하고, 친구들한테 투표하라고 독려까지 함ㅋㅋㅋ
(고정픽 이외에는 견제없이 열심히 하는 아이들에게 골고루 투표해요!!!)
분명 쏘리쏘리 2조 멤버마다
각각의 매력, 실력, 피지컬 다 겸비하고 있어서
어느 팀에 들어갔든 국프님들의 눈에 띄였을거라 생각함
그런데 쏘리쏘리 2조에 들어가면서
본인 능력치에 더해 팀 시너지 효과가 대단했다고 생각함
한 예로 당시 인지도가 다소 낮았던 강다니엘이었는데도
제갈민현이 핑크머리인데다 뭔가 매력이 있다며 뽑았는데
쏘리쏘리 2조 직캠뜨고 인기랑 인지도 급상승!!!
(저도 한 100번 이상 돌려 봤어요ㅋㅋㅋ)
그리고 주변 지인들이나 여기저기 글보면
일반인들 중에 쏘리쏘리2조 보고
프듀2 시청하기 시작한 사람도 많아졌고
그래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음
내가 만약 쏘리쏘리 2조 멤버였다면
나를 선택해준 황민현한테 진짜 감사할것 같다고!
(그래서인지 쏘리쏘리2조 친목 칭찬해)
그래서 소심한 덕질로 판에 글을 남겨 보아요ㅋㅋㅋ
요즘 프듀2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으로
이래저래 글도 많이보는데
팬들끼리 견제도 심하고 다툼 글도 많이 보이네요
내 고정픽이 아니더라도 잘한 점은 칭찬해주고
내 픽 열심히 투표하면서 화목하게 지내요 여러분
아이들 모두들 데뷔하고 싶어서 열심히니
우리도 상대방 견제하고 부정적인 글 쓰는 시간에
내 픽 한 번 더 응원하는 글 쓰는게
아이들에게도 더 좋을 것 같아요!!!
혹시 알아요?! 내가 쓴 응원글 보고 힘내고 자신감 얻을지!
+사진은 내 고정 픽 황민현
찬란하자 황민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