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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많이 해야 하는 명확한 이유

팩트 |2017.05.26 20:54
조회 481 |추천 3

a. 이성에 관한 자신만의 가치관이 형성되더라고

-> 각자 자기 자신한테 맞는 스타일의 여성상을 알게되고 피해야할 여자를 알 수 있다.

 

b. 회사의 직장동료 및 상사와의 관계가 원만하계 형성될 확률이 높다.

일종의 눈치가 늘고 아부도 잘하게 되고 이쁨받는 그런것들을 잘 알고 행동한다.

-> 사회생활을 더 잘한다. [평균적으로 그렇다는 이야기니깐 케바케 드립은 안하길]

뭐 막말로 모태솔로가 사회생활을 잘하겠냐? 아니면 연애경험이 많은 사람이 잘하겠냐?

 

c. 긍정적이고 밝고 여유 있는 사람이 될 확률이 높다.

-> 일베충이나 메갈같은 이성 혐오자들이 긍정적이겠냐? 아니면

일반적인 연애 하면서 여자친구와 여행도 가고 같이 추억도 만들면서 삶의 여유를 즐기는 사람이 긍정적이겠냐?

 

d. 이건 좀 쓰레기같은 생각일수 있긴한데 욕해도 뭐 어쩔수 없지.

결국 연애는 일종의 모의고사라고 생각한다. 자기 수준을 가늠할 수 있고 실질적인 결혼이라는 1번의 수능을 위한....

또 좋은 감정 시너지들도 얻을 수 있고 삶의 희로애락도 느껴볼 수 있고 배울 것들도 무궁

무진하게 많다는 걸 느끼고 인격 자체가 성장하는 걸 느낄 수 있더라고

물론 1년뒤에 다시 볼 수 있지 재혼하면 된다고 생각하듯이 근데 과연 그 재수(이혼)하는

결정이 쉬울까? 처음부터 한방에 수능(결혼)을 잘보면 가장 좋잖아.

 

->‘이성경험은 최대한 많으면 좋은 거라고 주변에 보면 착하고 건실하게 살아온 애들은 호되게 당하고 제비나 여우 같은 애들이 상대적으로 결혼상대 잘 골라 훨씬 행복하게 잘먹고 잘살더라’ 라는말 괜히 그런말이 있는게 아니다. 너네 주변사람들을 생각해봐 여우 같고

연애 많이 해본 애가 시집이나 장가를 잘가는지? 아니면 연애 한번도 안해본 모태솔로가

장가 시집을 잘가는지..?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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