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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아파트에 vj꿈나무가 사시는듯

둔산동 |2017.05.26 21:43
조회 206 |추천 0
자기집에서 뭘하든 뭔상관이냐 하겠지만여름이 가까와진다.어중간하게 살아서 전기세 아까와 에어컨일찍부터 안틀을 거면총싸움게임하면서 개짖는 소리랑노래부르는 소린 자제햇으면 좋겠다.향촌에서 95년부터 살았지만 도로하나건너파랑새 아파트에 똘아이 새싹이 자라는건 처음본다.그런짓해서 인터넷으로 관심받고 살바엔뭔가 다른걸하는게 나을정도의 노래실력과 게임실력을 가친 새싹이라 참,,, 들을때마다 마음이 아프다.저걸로 먹고 살겠나 싶기도 하고그냥 안쓰럽다.하지만 미쳐서 혼자 망가질거면 길건너에까지 민폐는 안끼치고 폐인같이 살았으면 좋겠다.둔지미 공원에 앉아서 조건만남할 남자들 고르는 여자들이랑, 가망성 없는 vj 새싹이랑 성별은 달라도 인생을 낭비하고 사는것은 별반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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