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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님들엄마도 님들키울때 맘충이었어요.

|2017.05.26 23:28
조회 30,944 |추천 79
+추가
역시 말이 안통하네요.
네 어차피 맘충소리들을꺼 그냥 맘편히 살겠습니다.
서로 배려하고 돕고 사회적약자 이해해주는 사회가 좋은
사회 아닌가요?
그런 사회 만들자는 얘기가 나쁜 말이예요?
몸불편한 사람들 돕고 나한테 피해오더라도 좀참아주는건 당연해도 애기랑 엄마한테는 그렇게 못해주시겠어요?
이러나 저러나 맘충소리들을거
맘충으로 살아볼게요그럼 수고들하세요.
그리고 제가 이상한게 아니라요.
님들 시선이 팍팍해진거예요.
좋아요 31개 눌러주신 맘들 힘냅시다.
애키우기 정말 힘드네요.



결시친에 맘충 욕이 왜이리많아요?
음식점에서 애가울면 그냥애니까우는구나
하시면 안돼요?
님들은 민폐안끼치고살아요?
애니까우는걸어쩌라구요.
달래도안달래지는걸 어쩔까요.
갇혀만살까요?
이제진짜눈치안보고 당당히살껍니다.
그냥애가울면우는구나 하고 댁들이 참으세요.
왜 니들이 나오지마라 어쩌라 니들이 뭔데
추천수79
반대수533
베플ㅇㅇ|2017.05.26 23:39
우리엄마는 나를 너같이 안키웠어 너네엄마만 맘충이엇나봐 너도 맘충이잔아
베플저는|2017.05.27 01:02
음식점 운영합니다. 맘충이란 단어 저도 싫어합니다만, 안되는 것을 너무나 당연하게 요구하고 안된다고 하면 눈에 쌍심지 켜고 클레임거는 부모들.. 참 많아요. 예를 들어 런치메뉴가 좀 저렴한데, 저녁에 와서 우리 애는 많이 못먹으니 런치가격으로 해달라거나, 메뉴에도 없는 음식 만들어달라거나(심지어 그 식재료도 없음. 없다고하면 근처 마트에서! 바빠 죽겠는 우리 직원보고! 사다가 해달라 함. 그 정도는 서비스 아니냐며) 바퀴달린 신발신겨서 여러손님 부딪히게 하고(아무리 자제 부탁드려도 네네 답만하고 쳐다도 안봄) 애가 울고불고 난리쳐도 꿋꿋이 식사만 하셔서 옆 룸에서 항의하셔도 나몰라라 하시는 부모도 간혹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를 번갈아 데리고 나가시거나, 많이 미안해하시거나 어쩔줄 몰라 당황해하세요.. 정상적인 행동이죠. 그런 액션, 시늉이라도 해주시면, 다른 손님이나 직원이나 대부분 이해하고 넘어갑니다. 오죽하면 저럴까.. 하구요.. 너무 삭막해졌다고 주변을 원망만 마시고, 아이가 제대로 된 교육을 습득하기까지 꾸준히 훈육하시고, 주변분들에게 미안해해주세요. 때로는 억울하고 불합리하시다 느끼셔도 어쩔수 없잖아요. 그게 부모의 태도아닌가요?
베플ㅇㅇ|2017.05.26 23:35
맘충이 또 기어나왔네 그래 남들이 주는 욕 낼름낼름 받아먹으면서 벽에 똥칠할때까지 살아라 사람들이 맘충이라고 너만 욕할거같지? 금지옥엽같은 니새끼도 욕먹는줄 알아야지 이래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니 맘충이란거다 무식한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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