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임영민만 생각하면 우진이 대휘 동현이 앞길막은거 같아서 조카 화나고 나중에 브랜뉴즈 데뷔하면 사랑꾼 꼬리표 붙을까봐 절대 같이 데뷔안했으면 좋겠다 생각하면서 임영민 극도로 혐오했는데 어제 방송보고 진짜 딱 미칠 거같음.... 동현이 펀치하러 나갈 때도 다같이 붙어있고 순발식에서 대휘 이름불려서 나갔을 때 임영민한테 안기는데 얘네가 임영민한테 엄청 의지하고 있는거같아서 너무 씁쓸하더라...ㅋㅋㅋ 진짜 병크만 아니면 울 애들 세명 잘 챙겨주고 배려해주는건 알겠는데 아 ㅅㅂ 어떡하냐ㅋㅋ진짜 정은 이미 떨어질대로 다 떨어졌는데 어제 방송보고나니까 또 ㅂㅅ같이 흔들린다... 나같은 사람있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