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떤남자랑 진심 무슨 영화처럼 건물뛰어다니면서 싸웠는데 그 남자가 조카 넘 쎄서 내가 오토바이를 타고 달려도 끝까지 쫓아오고건물위로 막 올라가도 따라서 올라오고 아파트 30몇층에서 떨어져도 중간에이상한 구조물하나 잡고 다시 올라오고 공포의 연속일정도로 센데 결국 내가 항복하고 죽을 준비를 함 그러다가 혹시나해서 남자 부뢀을 잡았는데 갑자기 걔가 아앙? 이러면서 무릎꿇고 앉아서 발ㅈ122정나가꼬 헥ㅎ헥댐ㅅㅂ맨첨에 부뢀 터뜨릴라고 협박차 잡은건데...
그래서 나막 그남자꺼 막 (옷입은 상태로) 주물럭거리다가 잠에서 깸 쒸ㅣ발...ㅋ..... 그래도 그 남자가 깔리는 입장이라 다행,, 꿈에서 깔렸으면 나 답답해서 뒤져버렸을꺼임 한국 냄져한테 깔리는건 집안의 수치임 아시ㅣ발 조낸 더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