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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없는 가게에서

0753시청자출연자2017.05.27 19:03
조회 11추천 0
요 며칠
티비없는 가게에서 심야알바 중이다.
졸면 졸지
dmb는
시야가 좁고 집중력을 더 요해
사용치 않으니,
민망토록 한산한 때는
참 무료하다.

예전엔 라디오가 있어
눈이 자유로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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