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집와서 써봄ㅇㅇ
자리 조카 걱정했는데 들어가니까 존좋이었음 ㄹㅇ 2.5층이랑 고민했는데 개꿀이었고 망원경 거기서 많이 파는거 나름 ㄱㅊ음 장난감수준은 아녔음 어쨌든 시작했는데 애들 나오니까 진짜 울거같았음ㅇㅇ 지금까지 콘뛴건 많은데 이번에 좀 가까이서 봐서그런지 울뻔함 난 돌출쪽이었는데 애들 진짜 골고루(?) 잘와줌 한 돌출 안온멤 없었음 그래도 자주오는거같은건 왼쪽이 종인 세훈 백현?이고 오른쪽이 종대 다른애들은 그냥 똑같이 돌아다니는듯 토롯코로 애들 왔는데 진짜진짜 가까워서 놀람ㅜㅜㅠㅠ 손 파닥파닥 흔듦 사진도 많이 건지긴했는데 애들이 반대쪽을 많이 봐서 뒷태를 많이찍음 아그리고 고나리 좀 있었음 근데 온순했음 화랑단들이.. 엑듐땐 소리소리 지르고 ㅈㄹ하더니 ㅇㅇ 그리고 세훈이만 토롯코 한번더 왔는데 내가 구리디 였거든 내주위 다 빨강이 됐는데 나만 하양이라그랬는지 내주위 1초쳐다봄 조카놀램 뭐 아니겠지만ㅇㅇ 그리고 3층애들 귀엽더라 여러가지로 귀여웠음 애들 너무 감동인게 3층 챙기고그러는거 진짜 딱 보였음 럽콘때부터 3층분들~~ 그랬잖음ㅇㅇ 시간 진짜 빨리지나가서 얼마안한거같았음 아 럭키 떼창하는데 갑자기 싱포유 븨씨알나와서 엑무룩
그럼 안녕 사진은 그냥 거리짤이랑 낮밤 차이..